다낭 에코걸 24시간 할까 12시간 할까 고민인 형님들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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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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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대아
이번에 다낭플래너 실장님 통해서 에코걸 이용하고 왔습니다. 저는 이번 여행 일정이 좀 길어서 24시간이랑 12시간 둘 다 겪어봤는데 확실히 각각 매력이 다르네요.
24시간 에코는 진짜 끝판왕입니다. 하루 꼬박 같이 있으니까 서두를 필요가 없어요. 같이 늦잠 자고 일어나서 해장하고 마사지 받으러 가는 그 여유가 진짜 연애하는 기분 납니다. 현타 올 틈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반면에 12시간 에코는 저녁에 집중해서 화끈하게 놀고 싶은 분들께 딱입니다. 가라오케 갔다가 밤새 진하게 달리고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좋더군요. 짧은 만큼 에너지가 응축된 느낌이라 임팩트가 강합니다.
실장님이 제 스케줄 맞춰서 동선 딱딱 짜주신 덕분에 시간 낭비 없이 꽉 채워 놀았습니다. 24시간의 깊은 교감이냐, 12시간의 화끈함이냐 본인 스타일에 맞게 실장님과 상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