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5일 다낭 황제투어 찐후기 가라오케부터 마사지까지 다낭플래너가 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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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작성자 :
또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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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다낭플래너 실장님 케어받고 황제로 빙의해서 놀다 온 1인입니다.
솔직히 처음엔 혼자 가는 거라 가라오케나 마사지 예약이 번거로울까 걱정했는데, 실장님이 동선부터 픽업까지 딱딱 맞춰주셔서 몸만 가서 즐기다 왔습니다.
첫날 도착하자마자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남성전용 마사지부터 갔는데, 이게 진짜 물건입니다.
이발소 서비스랑 마사지가 합쳐진 건데 귀 청소부터 손발톱 케어까지 받고 나니 비행기 피로가 싹 가시더군요.
테라피스트 분들 손길이 어찌나 꼼꼼한지 시작부터 기분 최고였습니다.
둘째 날 저녁엔 가라오케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이 미리 좋은 방 선점해주시고 초이스 팁까지 전수해주셔서 수십 명 중에서 제 이상형 딱 집어냈습니다.
한국 노래방 기계 빵빵하고 안주도 한국 입맛에 딱이라 소주가 술술 들어가더군요.
그리고 대망의 24시간 에코걸 일정... 이건 진짜 12시간이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하루 종일 데이트하고 같이 자고 일어나서 아침까지 챙겨 먹으니 진짜 내 여자 같습니다. 호이안 가서 브런치 먹고 오토바이 렌트해서 시내 한 바퀴 돌았는데, 뒤에 딱 달라붙어서 허리 감싸는 그 느낌... 크으, 다들 아시죠?
마지막 날까지 실장님이 연장 챙겨주시고 공항 샌딩까지 완벽했습니다. 다낭 밤문화는 무조건 다낭플래너 실장님 믿고 가세요. 돈 쓴 보람 확실히 느끼게 해줍니다. 실장님, 조만간 또 연락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