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두 번째 방문, 역시 다낭플래너는 실망시키지 않네요 (KTV/에코/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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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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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친구들이랑 왔을 때 너무 좋아서 이번엔 혼자 조용히 즐기러 왔습니다. 이번 여행의 목표는 '럭셔리와 휴식'이었는데 다낭플래너 덕분에 200% 달성했습니다.
우선 가라오케는 실장님이 직접 관리하는 곳이라 그런지 사이즈가 확실히 다릅니다.
다른 곳 어설프게 돌아다니느니 그냥 실장님 믿고 가는 게 시간 아끼고 멘탈 지키는 길입니다.
맥주 세트 구성도 좋고 화이팅 넘치는 분위기 덕분에 제대로 불태웠습니다.
중간에 들른 황제 마사지도 압권이었습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1대1로 집중 케어 받는데, '아, 내가 이 맛에 돈 버는구나' 싶더라고요. 시설 깔끔하고 위생 상태도 좋아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에코걸 일정은 말할 것도 없죠.
24시간으로 진행하니까 서두를 필요 없이 대화도 많이 하고 찐한 스킨십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제가 잠귀가 밝은 편인데 자고 일어났을 때 옆에 얌전히 누워있는 거 보고 진짜 감동 먹었습니다.
연장 안 하려고 했는데 실장님 목소리 들으니까 나도 모르게 연장 박게 되더라고요ㅋㅋ
다낭은 진짜 다시 오게 되는 마법의 도시입니다. 다낭플래너 실장님, 이번에도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