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밤문화 정복기 남자넷이서 떠난 풀코스 나이트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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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5 22:47
다낭은 낮에도 충분히 매력적인 도시지만, 진짜 재미는 해가 지고 난 뒤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이번 여행에서 확실히 알게 되었다. 남자 넷이 함께 떠난 여행이라 저녁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며 검색하다가 다낭의 밤문화가 꽤나 활기차다는 걸 알게 되었고, 그중에서도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KTV,12시간 에스코트걸 투어를 중심으로 여행 기간을 꽉 채우는 ‘나이트 풀코스’를 경험해보기로 했다.
이번 일정은 쉽게 말해 매일 ktv 혹은 12시간 에스코트걸 들어가 있는 진짜 남자들의 나이트투어였다.
1. 저녁 6시, 본격적인 다낭 밤문화 시작
숙소에서 간단히 씻고 나와 첫 목적지인 KTV로 향했다. 다낭의 KTV는 한국 노래방 스타일과 비슷하면서도, 베트남 특유의 화려한 인테리어와 음악 분위기가 있어서 색다른 매력이 있었다.
룸은 넓고 조명도 세련되게 꾸며져 있어 남자 네 명이서도 답답하지 않게 즐길 수 있었다. 음향 상태도 좋고 최신곡도 잘 갖춰져 있어서 평소 노래방을 좋아하던 친구가 거의 주인공처럼 마이크를 독점했다. 직원들의 안내도 친절하고 부담이 없었고, 아가씨 수량도 아주 엄청났다 대략 50명 이상은 보았던것 같은데 확실히 베트남의 미의 기준이 흰 피부여서 그런지 태국,필리핀 아가씨들이랑은 차원이 틀리더라 한국 여자라고 해도 믿을 정도였던 것 같다.
이곳의 장점은 ‘과하지 않다’는 점이었다. 넷이서 룸에 들어가서 10~20분 정도를 대기하는 우리 초이스 순번이 왔다.
아가씨가 워낙많아 우리 방으로 다 들어오지 못해 아가씨들이 들어가있는 방으로 우리가 직접가서 초이스를 진행할 정도로 아가씨가 많이 있었다. 아가씨 수량이 어마무시해서 보는 눈이 많아 부끄럽기도 했지만 12시간을 같이 보낼 파트너를 선택하는거라 신중하게 선택했다. 그렇게 우리들은 별 탈 없이 무사히 다 각자 마음에 드는 아가씨들을 선택했고 대만족 이었다.
그렇게 KTV 이용 시간인 2시간 꽉꽉 파트너랑 아주 즐거운 시간보내고 나서
2. KTV이후 이어진 2차
그렇게 KTV에서 나와서 우리는 송실장님의 조언에 따라 바로 호텔로 이동하기 보단
호텔에 들어가기전 근처 분위기좋은 서양인들 많은 동네로가서 펍에서 기분좋게 맥주도 마시고 게임도하며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3. 호텔 이동 BBQ 파티 및 풀빌라 수영
2차로 분위기 좋은곳에서 기분좋게 파트너 및 일행들과 한잔 한 예약해두었던 풀빌라로 이동했습니다.
미리 시간에 맞게 준비되어있는 BBQ 에 술도 마시고 놀며 날씨도 좋아 풀빌라 수영장에서 아주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놀고 나니 한국에 와서도 다낭 여행에 대한 후유증이 쫌 심하게 남네요 첫 여행지 다낭 아주 마음에 들어 중독된것 같습니다.
종종 다낭 방문하게 될 예정입니다. 송실장님 그때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